본인의 보완할 점 5가지
상대방이 마음의 상처를 입고 오거나 하소연을 할 때 공감을 하지 못하고 약간의 반응과 경청만 한다.
상대방이 공감을 요구하는 대화를 걸어올 때마다 저는 어떠한 반응을 보여야할지 모르겠어서 항상 생각을 하느라 공감을 잘 못해줄 때가 많다.
ex) 나 ~~랑 싸웠는데 어쩌구… 와 같은 상황에서 어떻게 반응해야할지 감이 안잡힘
이를 보완하기 위해 상대방의 감정이 어땠을지를 우선적으로 생각해보고 판단하거나 조언을 주는 등의 말은 하지 말아야 한다.
공감능력은 여러 상황을 겪어보고 경험해보아야지 쌓이는 것이라고 알고 있다. 그렇기 때문에 많은 경험을 해보기 위해 노력해볼 것이고, 그 것조차 안된다면 영화나 드라마 같은 공감을 유발할 수 있는 매체를 통해 공감능력을 길러보도록 하겠다.
화가 나거나 답답한 상황이거나 억울한 일이 있을 때 이성적으로 생각하지 않고 감정적으로 행동할 때가 있다.
행동하지 않는다 해도 티가 나는 경우가 많고 그로 인해 앞에 있는 일조차 하기 싫어져 당일에 끝내야하는 일임에도 하지 않는 일이 종종 있었다.
이를 보완히기 위해 행동하기 전 한 번이라도 디시 생각해보는 습관을 들여야겠다고 생각했다.
감정적으로 행동하면 나도 기분 나쁘고 상대방도 기분 나쁘기 때문에 한 번이라도 더 생각하고 행동하거나 말해서 감정적으로 행동하지 말고 이성적으로 행동하자는 것이다.